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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혹은 일상적인(2017)
보통 혹은 일상적인(2017)
일상에 지친 미연 어느날 직장 상사로 부터 호출 받는다 별 다른 말 없이 미팅은 끝나지만 직장 동료들로 부터 지난 다른 직원들의 일들을 듣게 된다, 직장 동료들로 부터 전해들은 이야기는 미팅 이후 미연이 맡게 될 일이 힘들어 질거라는 점을 알려준다, 잠시후 미연에게 새로운 일이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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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싱타는 여자들(2022)
미싱타는 여자들(2022)
1970년대 평화시장에는 가난해서 혹은 여자라서 공부 대신 미싱을 타며 ‘시다’ 또는 ‘공순이’로 불린 소녀들이 있었다 저마다 가슴에 부푼 꿈을 품고 향했던 노동교실 그곳에서 소녀들은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노래를 하고, 희망을 키웠다 다른 시대를 살았던 청춘이 오늘의 청춘에게 보내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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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하트(2020)
미스터 하트(2020)
대학교 1학년 마라톤 유망주 진원. 진원의 1년 후배인 마라톤 페이스메이커 상하. 심장은 달리기 할 때만 뛰는 건 줄 알았던 두 사람!! 너를! 너를! 만나면 내!! 내!! 심장이 쿵쾅쿵쾅쿵쾅!!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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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푸줏간(2017)
미스 푸줏간(2017)
동네에 푸줏간이 새로 들어서면서 동네 주민들이 술렁이기 시작한다. 이유인 즉슨 맛 좋은 고기덕분에 손님이 끊이지 않는데, 유독 남자 손님들이 많다는 점. 도무지 정체를 알 수 없는 푸줏간. 한편, 인근 호텔에서 젊은 남성이 무참히 살해당한 시체로 발견된다. 얼마 후, 같은 수법의 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불안과 공포가 확산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맡는 사건마다 매번 허탕만 치는 강력계 김형사(김민준)가 우연히 들른 동네 푸줏간에서 주인인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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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럴센스(2022)
모럴센스(2022)
할말은 하고 사는 홍보팀 사원 정지우(서현). 부서 이동 후 모든 여직원의 관심을 받고 있는 잘생긴 대리 정지후(이준영). 이름만 비슷할 뿐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 잘못 배송된 택배로, 지후의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은 성적 취향을 알게 된 지우는 점점 그에게 관심이 생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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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2021)
동백(2021)
3대째 국밥집을 운영하는 괴팍한 노인 ‘순철’. 하지만 불경기로 인해 식당의 존폐 위기가 찾아오고, 착하기만 한 아들과 철없는 손주는 도움이 되질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식당에 한 낯선 손님이 방문한 후 거짓말 같은 일들이 벌어지는데… ‘속상한 기억들, 같이 펄펄 끓이는 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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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나라(2015)
공부의 나라(2015)
최고의 입시강사 김기훈, 고등학교 들어 성적이 떨어지고 있는 혜인, 재수학원에서 교대를 꿈꾸는 현하 등의 입시 일상을 관찰하며 희망, 기쁨, 좌절, 슬픔 등 다양한 감정을 공유한다. 이들은 과연 ‘스카이 대학’에 들어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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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를 위한 시간(2020)
개와 고양이를 위한 시간(2020)
시작은 ‘들개’였다. 2017년 봄, 매스컴에서는 들개 관련 뉴스가 유독 많이 흘러나왔다. 도시의 재개발 지역에는 사람들이 떠나면서 키우던 개들을 버리고 갔고 그렇게 주인을 잃은 개들은 산으로 올라가 들개 무리가 되었다는 얘기였다. 도시에 들개라니. 왠지 모순된 이야기로만 들렸고 그래서 들개를 찾아 서울에 마지막 남은 달동네 백사마을을 찾았다. 한집 걸러 빈집인 마을은 떠돌이 개들과 1m 목줄에 묶인 채 고통 받는 개들이 저마다 힘겨운 시간들을 견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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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성(2025)
모래성(2025)
외딴 무인도에 고립된 채 먹을 것을 찾아다니며 살아가는 네 명의 가족. 묻혀 있던 그들의 과거가 서서히 드러나면서, 고통스러운 사건의 소용돌이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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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계약: 파주, 책, 도시 (2022)
위대한 계약: 파주, 책, 도시 (2022)
책을 만들면 구속되던 시절 책의 유토피아를 꿈꾸는 이들이 있었다 이들의 꿈에 새로운 도시를 희망한 건축가들이 동참했다 위험한 계약이라 불리던 ‘위대한 계약’ 그리고 세계 어디에도 없던 도시의 탄생! 책과 영상과 예술의 문화 허브에서 새로운 미래를 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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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2022)
오마주(2022)
엄마 영화는 재미없다는 아들과 늘상 밥타령인 남편, 잇따른 흥행 실패로 슬럼프에 빠진 중년의 영화감독 지완. 아르바이트 삼아 60년대에 활동한 한국 두 번째 여성 영화감독 홍은원 감독의 작품 <여판사>의 필름을 복원하게 된다. 사라진 필름을 찾아 홍감독의 마지막 행적을 따라가던 지완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모자 쓴 여성의 그림자와 함께 그 시간 속을 여행하게 되는데... 어쩐지, 희미해진 꿈과 영화에 대한 열정이 되살아나는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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쏴!쏴!쏴!쏴!탕(2022)
쏴!쏴!쏴!쏴!탕(2022)
80년 5월 광주를 서로 다른 위치에서 겪었던 세 인물이 9년 후 우연히 한 곳에서 만나 함께 살아가고 있다. 두 남자는 공사판에서 일하고 있고, 한 여자는 함바집에서 일하고 있다. 각자 상처와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던 세 인물들이, 어느 날 뚜렷하게 되살아난 9년 전의 기억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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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의 영화(2022)
소설가의 영화(2022)
여소설가가 잠적한 후배의 책방으로 먼 길을 찾아옵니다. 그리고 혼자 타워를 오르고 영화감독 부부를 만나고 공원을 산책하다 여배우를 만나게 되고, 여배우에게 당신과 영화를 만들고 싶다 설득을 합니다. 둘이 분식집에서 뭘 먹고, 다시 찾게 되는 후배의 책방에서 술자리가 깊어지고 여배우는 취해 잠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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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명주공(2022)
봉명주공(2022)
1980년대에 지어진 청주 봉명동의 1세대 주공아파트, '봉명주공’ 철마다 형형색색으로 물드는 나무들, 놀이터에서 쉬어가는 새들과 골목을 지키는 길 고양이들, 곳곳에 울려 퍼지는 어린아이들의 웃음소리… 떠나가는 거주민들은 저마다 가슴속에 봉명주공에서의 추억을 남긴다 우리가 남기고 가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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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연애(2016)
두 개의 연애(2016)
잘나가고 잘생긴 영화감독 인성. 친구처럼 편안하고 차기작을 함께 작업하고 있는 쾌활한 성격의 시나리오 작가 윤주와 비밀 연애 중이다. 인성은 시나리오 작업을 위해 홀로 강릉에 방문하는데 그의 옆엔 전 여자친구 미나가 서있다. 취재를 위해 일본에서 한국으로 온 재일교포 미나와 함께 곳곳을 여행한 인성은 들뜬 마음에 미나에게 수작을 걸지만 이를 단호하게 거절하던 미나는 급기야 숙소를 떠나버린다. 한편, 여자친구 윤주가 강릉으로 온다는 통보를 받은 인성은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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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2016)
대결(2016)
“세상이 나쁜 놈 천진데 내가 무슨 갱생이 돼?” 취직은 진작에 포기한 달관력 99.9%의 취준생 풍호(이주승)는 리얼맞짱게임으로 용돈벌이나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러나 의협심 100%를 탑재한 형사 강호(이정진)는 동생 풍호가 한심할 따름이다. 현피에 의한 살인사건을 수사하던 강호는 뜻밖의 제안을 받고 현장으로 출동하지만 상대의 잔인한 수법에 속절없이 당하고 만다. “어쩔 수 없어, 있는 놈이 계속 이기게 되어 있어.” 형의 복수를 위해 범인을 쫓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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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2017)
그리다(2017)
“이럴 거면 왜 내려왔어요!” <평양냉면> 평생 동안 북에 두고 온 가족들을 그리워하던 상범의 아버지. 상범은 그런 아버지의 행동이 지긋지긋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상범은 그가 즐겨 찾았던 뒷골목 평양냉면 집을 찾는다. “날… 알아볼까?”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상경은 이산가족 찾기 프로젝트에서 이산가족 인터뷰 영상을 촬영하는 일을 하고 있다. 1.4 후퇴 직후 헤어진 남편을 찾는 할머니를 인터뷰하던 상경은 남편을 그리는 애틋한 그녀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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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버킷리스트(2022)
그녀의 버킷리스트(2022)
죽기 위해 버킷리스트를 이뤄가는 ‘차라리’, 무대공포증을 이겨내고 싶은 ‘강한솔’. 서로의 비밀을 숨긴 채 시작된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계약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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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결심 (2022)
헤어질 결심 (2022)
산 정상에서 추락한 한 남자의 변사 사건. 담당 형사 '해준'(박해일)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와 마주하게 된다. "산에 가서 안 오면 걱정했어요, 마침내 죽을까 봐." 남편의 죽음 앞에서 특별한 동요를 보이지 않는 '서래'. 경찰은 보통의 유가족과는 다른 '서래'를 용의선상에 올린다. '해준'은 사건 당일의 알리바이 탐문과 신문, 잠복수사를 통해 '서래'를 알아가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져가는 것을 느낀다. 한편, 좀처럼 속을 짐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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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로 간 아이들(2018)
폴란드로 간 아이들(2018)
1951년, 한국전쟁 고아 1,500명이 비밀리에 폴란드로 보내졌다. 폴란드 선생님들은 말도 통하지 않는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었고, 아이들도 선생님을 ‘마마’, ‘파파’라 부르며 새로운 가족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8년 후, 아이들은 갑작스러운 송환 명령을 받게 되는데… 2018년, 아이들의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지금까지도 폴란드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린다. 역사 속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았지만, 가슴에 남아있는 위대한 사랑의 발자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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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한국남자(2016)
파리의 한국남자(2016)
생애 가장 행복했던 순간 모든 것을 잃은 남자 '상호', 신혼여행지에서 갑자기 사라진 아내 '연화'를 찾아 매일 밤 뒷골목을 헤매며 지금껏 보지 못한 살아있는 파리의 얼굴을 마주하게 된다. 의심과 불안, 실낱 같은 믿음과 희망 속 2년의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상호’는 밤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여자 ‘창’과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며 아내가 사라진 후 처음으로 욕망을 느낀다. 하지만 그토록 찾고 싶었던, ‘연화’로 추정되는 이를 알고 있다는 매춘부가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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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순이(2022)
코코순이(2022)
1942년 5월, 조선군사령부의 제안으로 일명 파파상, 마마상 부부가 전국을 돌며 취업을 빌미로 부상 병사들을 돌볼 여성을 모집해 부산, 대만, 싱가포르를 거쳐 미얀마에 위치한 일본군‘위안부’ 수용소로 보낸다. 1944년 8월, 연합군과 중국군에 밀린 일본군과 붙잡힌 조선인 여성들은 연합국의 포로가 되어 통역도 없이 일어와 영어로 심문 받은 후 인도 각지로 흩어진다. 그리고 발견된 이들 조선인’위안부’ 20명에 대해 기록한 미 전시정보국 49번 심문보고




























